DAY 25 아스토르가 → 라바날 델 카미노

  • 거리: 약 20~22km
  • 예상 소요 시간: 5~7시간
  • 난이도: 보통
  • 주요 경유지: 무리아스 데 레치발도 · 카스트리요 데 로스 폴바사레스


평야의 흐름을 지나온 길은 점차 고도를 올리며 산으로 들어갑니다.
돌과 흙의 색이 달라지고, 길의 질감도 점점 거칠어집니다.
조용했던 메세타의 시간은 사라지고, 다시 자연의 깊은 흐름이 시작됩니다.
이날의 여정은 또 하나의 새로운 길로 들어가는 첫 걸음입니다.

26. 아스또르가 ~ 라바날 델 까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