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는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미리 예약하고 걷는 방식
그날 도착해서 머무는 방식
처음이라면
초반 며칠은 예약
이후는 조금 자유롭게
이렇게 시작하는 것을 많이 추천드립니다.
여기에 한 가지를 더 고려하셔야 합니다.
짐 운반 서비스(동키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경우에는
그날 도착할 숙소를 반드시 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짐은 사람이 아니라
숙소를 따라 이동하기 때문에
목적지가 명확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실제로 예약 없이 짐을 보냈다가
찾는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서비스를 이용하신다면
자연스럽게 숙소 예약 중심의 일정이 됩니다.
반대로
자유롭게 걷고 싶으신 분들은
짐을 직접 메고 다니는 방식이 더 편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떤 방식이 나에게 더 맞는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