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글을 보니 출발을 앞두고 느끼는 마음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처음 생장에서 출발할 때
알베르게 예약이 가장 부담되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특히 언어가 익숙하지 않으시면 더 그렇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초반 2~3일 정도만 예약을 해두셔도
전체 일정이 훨씬 안정적으로 시작됩니다.
혹시 원하시면
출발 일정 기준으로
초반 알베르게 몇 군데는 함께 정리해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참고로,
짐 운반 서비스(동키 서비스)를 이용하실 경우에는
예약된 숙소로 짐이 이동되기 때문에
처음 며칠은 특히 숙소를 확정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부담 갖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처음만 지나면 길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편하게 댓글 남겨주시면
함께 하나씩 정리해보겠습니다.
Buen Cami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