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리: 약 18~20km
- 예상 소요 시간: 4~6시간
- 난이도: 보통
- 주요 경유지: 아스 킨타스 · 아 카예 · 아 살세다 · 아 브레아 · 산타 이레네 · 아 루아
숲길과 작은 마을이 이어지는 길은 조용하면서도 일정한 흐름을 유지합니다.
목적지가 가까워질수록, 걸음에는 점점 더 집중이 더해집니다.
사람들의 움직임 속에서, 길 위의 분위기는 묘한 긴장감을 띱니다.
이날의 여정은 마지막 도착을 앞두고 자신을 정리하는 시간입니다.
As Quintas
숲과 들판 사이에 자리한 작은 마을로, 조용한 흐름이 이어지는 구간입니다. 주변 환경은 단순하지만, 걸음에 집중하기에 적합한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A Calle
작고 한적한 마을로, 순례길의 차분한 흐름이 계속 이어지는 구간입니다. 마을을 지나며 주변 풍경과 함께 자연스럽게 걸음이 이어집니다.
A Salceda
완만한 길 위에 위치한 마을로, 여정의 흐름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지점입니다. 주변 숲과 함께 이어지는 풍경 속에서 안정된 리듬을 느낄 수 있습니다.
A Brea
작은 규모의 마을로, 길의 흐름이 차분하게 이어지는 중간 지점입니다. 주변 환경은 조용하며, 순례자의 걸음을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합니다.
Santa Irene
숲 속에 자리한 마을로, 전통적인 순례의 흔적이 남아 있는 지점입니다.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길 위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공간입니다.
A Rúa
페드로우소에 가까워지는 지점에 위치한 마을로, 도착이 가까워지는 감각이 느껴집니다. 길의 흐름은 여전히 부드럽지만, 마지막에 들어섰다는 분위기가 형성됩니다.
O Pedrouzo
산티아고 전날 머무르는 대표적인 마을로, 많은 순례자들이 하루를 마무리하는 도착 지점입니다. 길 위의 긴장과 기대가 가장 크게 느껴지는 장소 중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