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1 산토 도밍고 데 라 칼사다 → 벨로라도

  • 거리: 약 22~24km
  • 예상 소요 시간: 5~7시간
  • 난이도: 보통
  • 주요 경유지: 바냐레스 · 그라뇽 · 레데시야 델 카미노 · 비로리아 데 리오하 · 비야마요르 델 리오

u003cbru003e도시를 벗어난 길은 곧 다시 넓은 들판과 언덕으로 이어집니다.u003cbru003e오르막 끝에서 만나는 바람과 풍차의 능선은 이 길의 상징처럼 남습니다.u003cbru003e하늘과 땅이 크게 열리는 이 구간에서, 순례자는 다시 자신과 마주하게 됩니다.u003cbru003e이날의 여정은 몸의 움직임보다 시선이 먼저 멀어지는 시간입니다.

12. 산또 도밍고 데 라 깔사다 ~ 벨로라도